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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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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 연꽃 없는 시대
어느 해 7월 중순쯤이었다. 갑자기 법정 스님께서 나를 부르셨다. 비원은 내가 일하는 샘터사에서 승용차로 10여 분 걸리는 거리에 있었...
정찬주 작가  |  2017-07-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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