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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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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건)
“법의 이치와 계율이 성취되면 천상에 나리라”
발기국에 비사라는 귀신이 있었다. 그는 성품이 포악해서 날마다 수십 명씩 백성들을 죽였다. 사람들이 모여서 말했다.“이 나라를 피하여 멀리 다른 나라로 갑시다.”귀신이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그 사람들에게 말했다.“너...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2-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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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보시한 공덕으로 영원한 금 받아
부처님께서 사위성의 남쪽 대림이라는 읍에 계셨다. 장사꾼이 여덟 마리의 소를 몰고 북방 구치국에 도착했으며, 또 어느 한 장사꾼이 함께...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2-1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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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섭불은 까까머리”… 구업으로 부처님 6년 고행
가섭불 당시 이야기다. 옛날 다수읍에 어는 바라문이 있었다. 그는 왕의 태사로 나라 안에서 첫째였다. 그에게는 대만이라는 아들이 하나 ...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2-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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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베어서 병든 비구를 구제하다
비뉴건국의 사람들은 대부분 부처님의 가르침을 알지 못했으므로 그들에게는 ‘불(佛)·법(法)·승(僧)’을 섬기는 마음이 없었다. 그때 우...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2-0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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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가 왕보다 더 큰 천상의 즐거움을 받다
옛날 수제가라는 한 장자가 있었다. 그의 창고는 금과 은 보배로 가득했고, 남종과 여종이 줄을 이루어서 모자란 바가 없었다. 어느 날,...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1-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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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몸을 버리고 부처가 되다
건타시리 국왕의 태자는 영화(榮華)에 뜻이 없어 호사(豪奢)를 버리고 깊은 산으로 들어가 살고 있었다. 그때에 깊은 골짜기에는 한 마리...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1-1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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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과보는 메아리 같은 것”
사위국에 두 장사꾼이 있었다. 한 사람이 생각했다. ‘부처님의 몸은 한 길 여섯 자로서 빛이 나고, 정수리에는 육계(肉?)가 있고, 목...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1-1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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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의 덕은 3악도를 멀리 한다
옛날 병사왕에게 한 대신이 있었는데, 잘못이 있어 왕은 그 대신을 남쪽으로 귀양을 보냈다. 천 리나 떨어진 그곳은 본래부터 사람이 살지...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1-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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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존귀하다던 사람의 머리, 거지도 안 가져가
부연국에 보달이라는 왕이 있었는데, 부처님의 법을 받들어 언제나 치우치거나 그릇됨이 없었고, 항상 자비스러운 마음으로 어리석은 백성들이...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0-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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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이 귀신돼 남달왕과 백성을 제도하다
사위국에 남달이라는 왕이 있었다. 토지가 비옥하고 백성들은 온순하면서 믿음이 있었으며, 임금과 신하며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도로써 이끌...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0-2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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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준대도 안 받는 이가 도둑일리 없어
옛날 마천라국에 일난이라는 왕이 있었다. 세간의 무상함을 깨닫고서 영화와 즐거움을 버렸다. 그리고 법복 한 벌과 발우 하나, 그리고 사...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0-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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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왕이 비둘기 대신 살 베었으나 곧 회복
과거에 시비라는 왕이 있었다. 왕은 크게 정진하여 일체 중생 보기를 마치 어머니가 아들을 사랑하듯 했다. 세간에는 부처님께서 계시지 않...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0-0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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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구절 게송 들으려 천개의 상처를 내다
전륜성왕이 부처님의 법을 구하기 위해 염부제에 두루 물었다. “누가 부처님 법을 아느냐? 대전륜왕이 그 법을 얻어서 소중하게 익히려 한...
구성=박재완 기자  |  2013-10-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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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딸에게 남편을 뺏긴 여인
부처님께서 사위성에 계실 때다. 우선나읍에 어느 젊은 거사 한 사람이 연화색이라는 여인을 아내로 맞게 되었다. 연화색은 마음과 용모가 ...
구성=박재완 기자  |  2013-09-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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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벌 뿐인 옷 부처님께 보시한 공덕 인연
사위국 어느 장자의 아내가 너무나 아름다운 딸을 낳았다. 그런데 그 아이는 태어날 때에 섬세하고 부드러운 흰 털 옷으로 몸을 감싸고 나...
구성=박재완 기자  |  2013-09-0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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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음욕을 끊어 계를 지키다
욕심이 적고 만족할 줄 아는 한 비구가 있었다. 이때 안타국에는 삼보를 공경하고 믿는 한 우바새가 있었는데, 그는 죽을 때까지 비구의 ...
구성=박재완 기자  |  2013-09-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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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속에서 어머니 젖 먹고 살아나 출가
전다월이라는 국왕이 있었다. 바라문을 받들어 섬겼으므로 국정을 다스리는 데도 역시 바라문들을 임용했다. 왕이 작은 부인을 중히 여기자 ...
구성=박재완 기자  |  2013-08-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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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는 자는 구제할 수 없다”
부처님이 왕사성에 계실 때였다. 선성이라는 비구가 부처님을 시봉하고 있었다. 부처님이 초저녁에 천제석을 불러 여러 법요를 설명했다. 제...
구성=박재완 기자  |  2013-08-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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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은 배고픈 들개가 똥을 먹고 똥을 싸는 것
조달이라는 비구가 있었다. 총명하고 학문이 넓었으며, 12년 동안 죄선하여 정(定)에 들어 마음의 흔들림이 없었다. 열두 가지 두타(頭...
구성=박재완 기자  |  2013-08-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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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과 오줌에서 일어나는 음욕
부처님이 설법하셨다. “사람에게는 일곱 개의 장(臟)이 있다. 첫째는 풍장(風臟)이고, 둘째는 생장(生臟)이며, 셋째는 숙장(熟臟)이고...
구성=박재완 기자  |  2013-08-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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