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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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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건)
사찰 계단, 지형특성·안전성 살려야
사찰이 산지에 자리를 잡은 까닭에 우리나라 사찰에서는 계단이 많이 조성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사찰에서 계단이 매우 중요하게 취급되었다는...
홍광표 교수  |  2013-06-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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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청정환경 지킴이 되자
우리의 옛 사찰에는 사역을 휘감고 흐르는 계류로 인해서 붙여진 이름이 많다. 서울의 화계사, 의왕의 청계사, 인제의 백담사, 아산의 용...
정혜숙 기자  |  2013-01-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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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한 사찰환경은 정성스럽고 아름다운 마음으로부터
사찰에는 오래전부터 소대(燒臺)라고 이름 붙여진 소각로가 있어왔다. 이곳에서는 재를 지낸 다음 위패나 망자가 소지했던 물건 혹은 옷가지 등을 태우게 된다. 우리나라 사찰의 경우 아름다운 굴뚝이 많았던 것에 비해 이 ...
홍광표(동국대 조경학과 교수, 사찰조경연구소장)  |  2012-09-0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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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호법장생’이 마을수호 기능으로 변질
장승은 나무나 돌로 만든 기둥의 윗면에 신이나 장군의 얼굴을 새기고, 몸통에는 그것에게 부여한 역할을 나타내는 글을 쓰거나 새겨서 길가...
홍광표  |  2012-06-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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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돌탑, 사찰 조형물로 적합치 않아
산사 가는 길에는 이곳저곳에 무더기를 이루며 쌓아올려진 돌탑이 많다. 이러한 돌탑은 적석(積石)신앙이나 건탑(建塔)사상으로부터 기인하는...
홍광표(동국대 조경학과 교수, 사찰조경연구소장)  |  2012-06-16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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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 폭포 많은 사찰엔 인공폭포 적어
폭포는 낙차가 있는 지형에서 물이 아래로 떨어지도록 만든 수경관형식이다. 예로부터 폭포는 장엄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할 뿐만 아니라 ...
홍광표(동국대 조경학과 교수, 사찰조경연구소장)  |  2012-06-0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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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 떠나 불국토로 간다는 의미
다리는 물이나 계곡을 건너기 위해 설치한 구조물이다. 우리 선조들이 만든 옛 다리는 재료와 구조 그리고 형식에 따라 그 유형이 여러 가...
홍광표(동국대 조경학과 교수)  |  2012-05-0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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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사찰은 샘, 평지 사찰은 우물 조성
우물(井)은 오목한 구멍이란 뜻을 가진 움(穴)에 물(水)이 합성된 말이다. 오목하게 판 구명에서 나온 물이란 뜻의 ‘움물’이 변해 우...
홍광표  |  2012-05-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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