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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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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건)
왕은 공주와 장님을 궁밖으로…
‘현우경’이야기(51) 이 나라의 공주는 고집불통으로 유명했다. 성격은 천방지축에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해서 궁궐은 온통 시끄...
구성=정혜숙 기자  |  2012-12-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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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태자와 악사 왕자 ③
악사는 자신의 나라로 돌아갔다. 왕은 아들 둘이 무사히 돌아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악사 혼자만 돌아 온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성=정혜숙 기자  |  2012-12-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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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탕한 왕은 백성들의 칼에 맞아…
‘한 나라에 브라흐마닷타라는 왕이 살았다. 왕에게는 두 명의 왕자가 있었다. 왕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그는 두 왕자를 모두 사...
구성=이은정  |  2012-09-2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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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과일을 주며 팔관재계 책을 원했다
어느 날 한 나그네가 길을 가다 우연히 땅에 떨어진 과일을 발견했다. 과일은 아주 향기롭고 빛깔이 고왔다. 나그네는 난생처음 보는 과일...
구성=이은정 기자  |  2012-09-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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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피 마신 다섯 괴물 비구로 환생
옛날 어느 한 작은 나라가 있었다. 그 나라는 곡식이 넘쳐나고 백성들이 모두 화목하게 지내 매우 평화로운 곳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평...
구성=이은정 기자  |  2012-09-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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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 출가하려 목숨 끊었으나…
어느 나라에 부자가 살고 있었다. 그는 자식이 없어 항상 근심이 많았다. 어느 날 집안 하인이 부자에게 새로운 소식을 알려 줬다.“윗마...
구성=이은정 기자  |  2012-09-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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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신에게 물 한 모금을 공양하니…
어느 나라에 500명의 상인들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상인들은 모두 모여 중요한 회의를 열었다. “혹시 다들 그 얘기 들었소?”“무슨...
구성=이은정 기자  |  2012-08-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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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을 꾀어 내려고 홀로 숲에서…”
어느 나라에 가리라는 왕이 살았다. 그 나라에는 찬제파라는 선인이 살았는데 항상 500명의 제자들과 함께 수행했다. 어느 날 왕은 궁녀...
이은정 기자  |  2012-08-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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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맡겼으니 보석은 다 제것입니다”
어느 나라에 큰 연못이 있었다. 그 연못은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온갖 오물을 버려 매우 더러웠다. 연못에는 큰 물고기 한 마리가 살고 ...
구성=이은정 기자  |  2012-08-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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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상처를 치료해준 인연으로…
어느 나라에 한 남자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매우 사랑스러웠다. 같은 날, 아이의 집 마구간에서 코끼리 한 마리가 갑자기 나타났다. 코...
구성=이은정 기자  |  2012-07-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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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만 죽이면 손가락 천개를…
어느 나라에 부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부자의 부부는 아들을 낳았다. 부부는 아들을 무뇌라 이름 지었다. 무뇌는 다름 사람보다 힘이...
이은정 기자  |  2012-07-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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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내면 쓰레기 모자도 보석으로…”
어느 날 부처님이 입적하기 전, 아난다를 불러 말씀하셨다.“내가 죽고 나면 바라나시에 구제라는 거사를 찾아가거라. 그에게는 우바국다라는...
이은정 기자  |  2012-07-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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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행승의 전생…비구→개→장자의 아들
어느 나라에 여러 나라를 오가며 장사하는 상인들이 있었다. 상인들은 오랜 시간 바깥 생활을 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식량을 비축하고 있었...
이은정 기자  |  2012-07-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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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받은 왕은 부자를 부처님께 인도
어느 나라에 담마관질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나라에서 제일가는 부자였지만 자식이 없어 걱정이 컸다. 그는 매일같이 아이가 생기게 해...
이은정 기자  |  2012-07-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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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자기 몸 던져 따라간 사람들 구제
어느 나라에 늑나사야라는 상인이 있었다. 그는 나라에서 제일가는 큰 상인이었다. 어느 날 늑나사야는 숲에 들러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
이은정 기자  |  2012-06-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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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다의 설법을 외운 앵무새들은...
어느 나라에 수닷타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율제와 사율제라는 앵무새 두 마리를 키우고 있었다. 수닷타는 앵무새에게 여러 가지 이...
이은정  |  2012-06-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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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호랑이 너에게 몸을 보시하겠다”
어느 나라에 마하라단나라하라는 왕이 살고 있었다. 왕에게는 세 명의 아들이 있었다. 첫째는 마하부나영, 둘째는 마하데바, 셋째는 마하살...
이은정  |  2012-06-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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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인연이 인생의 변재를 불러와
라자그리하라는 나라에 한 부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부자의 아내가 아들을 낳게 됐다. 아들의 이름은 바세질이었다. 바세질은 라자그리...
이은정  |  2012-06-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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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화살에 맞아 죽자 꽃비가…
어느 왕궁에 아자탸샤트루 왕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데바닷타가 왕자를 찾아와 말했다.“이제부터 내가 이 세상의 새로운 부처다. 나와...
이은정  |  2012-05-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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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만에 출가한 사냥꾼의 업
어떤 마을에 장사꾼 형제가 살고 있었다. 형은 그 마을에 사는 한 여자를 흠모하고 있었다. 그는 그 여자와 결혼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이은정  |  2012-05-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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