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현대불교
상단여백
기사 (전체 66건)
“나는 ‘佛弟子’ 다큐 영화감독”
기자의 통상적 질문. “불교를 신행하게 된 계기가 무엇입니까?”명확하고 확신에 가득 차 있는 대답이 돌아왔다. “저는 ‘불교신자’가 아...
글=신성민 기자·사진=노덕현 기자  |  2017-06-16 13:05
라인
어느 날 흐려진 세상, 불교는 빛이자 나침반
부처님 10대 제자 중 아나율 존자는 시각장애인이다. 부처님 설법 도중 잠이 든 아나율 존자는 부처님의 경책에 수마(睡魔)와 싸워가며 ...
노덕현 기자  |  2017-06-12 13:52
라인
카이스트 물리학도 스님이 된 까닭은?
2006년 카이스트 휴학 후 출가‘성적을 위한 공부’에 회의 느껴“행복하지 못할 거란 불안감”교회 가르침서 해답 찾지 못해명상 후 1년...
글=박아름 기자·사진=노덕현 기자  |  2017-06-02 09:27
라인
펜으로 ‘절’ 그리고 그림 속에서 ‘나’ 버려
어린시절 지폐도 그린 손재주유럽여행서 본 펜화에 매료50때 디자이너 접고 펜화가 전향20년 독학으로 새로운 펜화 개척독보적인 ‘김영택 ...
박도일 수필가  |  2017-05-30 13:40
라인
내가 지금 ‘공양주’로 사는 이유… 인재불사
장기기증하며 기부 발심30년 전 기증약정 후 기도 시작“참 의사, 미래부처님 나오도록”전국사찰 다니며 공양주 봉사수락산 영원암서 100...
하성미 기자  |  2017-05-21 22:50
라인
현대인에 출세간 정신 전하는 출가 포교사
‘HIT브랜드 월정사 출가학교’2000년 ‘플럼빌리지’방문 후 결심2004년 주지 취임 후 첫 개원13년간 참가자 3천명 넘어서이중 정...
김주일 기자  |  2017-05-04 20:57
라인
진정한 나눔 깨닫는 봉사 ‘힐링 휴가’
“누구든 봉사를 시작하면 멈출 수 없게 됩니다. 봉사도 일종의 중독증 같은게 따르기 때문이죠.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 특히 힘들고 ...
김주일 기자  |  2017-05-01 14:37
라인
‘불교문학’ 한 길 걷는 산문 밖의 수행자
文心과 佛心, 동시에 싹트다중2 때 시(詩)로 백일장 장원동국대 불교학생회로 불연 맺어쌍봉사서 습작과 불교에 심취불단 부처님 닦다 부처...
박도일 수필가  |  2017-04-24 16:22
라인
“수현아! 네가 남긴 사랑, 내가 마저 전할게”
아픔 딛고 선택한 희망 ‘봉사’부산 어린이대공원서 급식 16년매주 130여 어르신에게 식사 제공아들 밥상 차리듯, ‘정성’ 다해뜻 모은...
하성미 기자  |  2017-04-17 09:31
라인
문화재 밀반출 막는 최전선 파수꾼들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위해서 꼭 거쳐야 하는 관문이 있다. 바로 국제공항과 항만이다. 공항과 항만은 여객기와 여객선을 탑승하기 위한 터미...
글= 신성민 기자·사진= 노덕현 기자  |  2017-04-06 21:20
라인
禪을 우리말로 내보인 산문 밖 선지식
“쉼 없는 수행, 방대한 禪語 번역 원동력”“언어의 개념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죠.” 그는 ‘선(禪)’을 그렇게 설명했다. 참으로 간단했...
박도일 수필가  |  2017-04-04 17:49
라인
“정법 세계 안내 45년, 1000회는 시작일 뿐”
‘청중’자세로 구법행백봉 거사 강의 듣고구법 열기가 모아져1972년 7월 31일 창립매달 2회 법석 열어 부산 거사불교 효시2월 14일...
하성미 기자  |  2017-03-26 14:37
라인
‘시대적 불교’ 구현… 포교가 나아갈 길
포교원장 취임 1년간의 소회원장 취임해보니 막막한 상황‘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의 1년“이젠 종책 큰 방향은 설정했죠”불자 300만명 ...
글=신성민 기자, 사진 및 정리=노덕현·윤호섭 기자  |  2017-03-13 11:42
라인
기도와 자비로, 세상 밝힌 40년, 연꽃 닮은 삶으로 도반들과 회향의 길 걷다
한 보살의 기도로 시작된 인연1977년 대원성 보살 집서점심 공양하며 기도 입재‘기도 한번 해볼까’는 마음,얼음물 꽝꽝 깨는 신심 발전...
하성미 기자  |  2017-03-06 09:29
라인
세상과 소통하는 내 손안의 ‘SMART 법당’… 불교계 라디오 스타 “苦樂 나누는 방송 꿈 꿔”
“한국에서 오후 1시 시작하는 라디오 울림을 들으려면 뉴욕에선 밤 11시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밤잠 설치며 듣고 있습니다. 매일 밤 함께...
박아름 기자  |  2017-02-27 14:22
라인
“내려오니 보이더라. 산 아래 중생의 ‘삶’이!”
히말라야에는 에베레스트를 비롯해 해발 8000m가 넘는 봉우리가 14개 있다. 여기에 독립된 봉우리로는 인정받지 못하지만 역시 8000...
노덕현 기자  |  2017-02-17 10:51
라인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불음포교 평생 업”
음악이 없는 곳이 있을까. 노래가 없는 곳이 있을까. 글 말고 음악, 말(言) 말고 노래여야 할 때가 있다. 그래서 좋은 음악과 노래를...
박도일 수필가  |  2017-02-10 18:50
라인
虛密淸圓… 옹심이 빚다보면 마음은 둥글둥글
[현대불교=노덕현 기자] 누구나 젊었던 적은 있어도 늙은 적은 없다. 다가올 미래의 삶 속에서 지금 이 순간은 가장 젊은 순간이다. 이...
노덕현 기자  |  2017-01-26 09:38
라인
사회적 약자는 힘껏 껴안을 共業衆生… 그들 고통 외면 못해 거리로 나섰다
2015년 12월 노동위 확대 개편실천위원 스님들 20명 꾸려져고금·법상·혜문 스님 등 주축사회 현장서 활동한지 1년 돼‘수행자가 무슨...
박아름 기자  |  2017-01-23 13:38
라인
“금강경과 41년, 佛法은 자비 나눔 원동력”
일타 스님이 심은 불심씨앗1976년 감로사 보살계서스님 지목·글 받고 발심〈금강경〉 매일 읽고 필사“집착 없는 자유” 뜻 알아수행은 지...
하성미 기자  |  2017-01-16 10:3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