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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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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자동차 유리는 왜 깨졌을까
지난해 2학기, 계룡산에 자리한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로 오게 되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일은 자동차를 마련하는 것이었다. 연구소...
정상교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HK연구교수  |  2017-05-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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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는 我相을 싣고…
며칠 전 택시를 탔다. 조수석에 앉고 보니 그곳은 달리는 작은 불국토였다. 룸미러에는 언젠가 불사(佛事)에 쓰였을 오색실로 만든 매듭이...
정상교(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HK연구교수)  |  2017-04-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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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 머무름 없는 善行
며칠 전 도쿄서 열린 학회에 다녀왔다. 공식 일정을 마친 후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8년간의 유학 생활 중 후반기 3년 동안 머문 일련...
정상교(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HK연구교수)  |  2017-03-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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犬主와 반려인, 그리고 연기법
누님이 개를 한 마리 키운다. 내게 ‘개’는 시골 마당에서 묶어 키우던 기억만이 있던 터라 실내에서 그것도 한 이불 덮고 함께 뒹굴며,...
정상교(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HK연구교수)  |  2017-02-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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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 그리고 <금강경>
겨울이다. 코가 맹맹해진다. 감기가 오는가 보다. 감기가 들면 난 꼭 냄새를 맡아 후각 기능을 ‘점검’하는 습관이 있다. 일본에서 겪은...
정상교(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HK연구교수)  |  2017-01-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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