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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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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禪을 우리말로 내보인 산문 밖 선지식
“쉼 없는 수행, 방대한 禪語 번역 원동력”“언어의 개념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죠.” 그는 ‘선(禪)’을 그렇게 설명했다. 참으로 간단했...
박도일 수필가  |  2017-04-0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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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불음포교 평생 업”
음악이 없는 곳이 있을까. 노래가 없는 곳이 있을까. 글 말고 음악, 말(言) 말고 노래여야 할 때가 있다. 그래서 좋은 음악과 노래를...
박도일 수필가  |  2017-02-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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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花禪一如’… 꽃송이마다 一念으로 佛心 담아
꽃과 함께한 인생3세 때 죽을 고비 넘기고모친과 절에 다니며 불연 시작옥련암서 은사 스님 만나어릴 때부터 꽃·나무 좋아해불교 꽃꽂이 새...
글·사진=박도일 수필가  |  2017-01-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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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으로 佛法 펴는 미술가…화두 된 어머니 장갑과 수행 된 예술
40년 장갑 작품, ‘장갑작가’유학시절 모친이 보내준 장갑평생 ‘오브제’로, ‘화두’로“제 명제의 ‘無’는 무한대,‘색즉시공 공즉시색’...
박도일 수필가  |  2016-12-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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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 삶 기록한 산문 밖 ‘행자’ … “첫마음 낼 때가 깨달음 자리”
“20여 년 전이다. 10년 넘게 한 달에 한 번 스님들을 만나 뜨겁게 첫마음을 냈던 초발심 시절 이야기를 들었다. 내 인생에서 가장 ...
박도일 수필가  |  2016-11-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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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한 획씩 써내려간 경구들…“寫經은 수행이자 예술”
섭씨 40도의 방, 푸른빛 감지(紺紙), 그 위로 금니(金泥)를 머금은 0.1mm의 붓이 머무는 듯 지나간다. 붓이 지나간 자리엔 〈법...
박도일 수필가  |  2016-10-3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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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40년 ‘아난다’… “팔만대장경은 동화의 寶庫”
새싹 문학포교에 관심갖다1959년 동시 ‘문구멍’으로 등단1982년 한국불교아동문학회 창립상주포교당서 어린이법회 조직경전서 불교아동문학...
박도일 수필가  |  2016-09-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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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갈마’ 꿈꾸는 佛母…“부처님 조각할 땐 부처 되어야”
14세 목공예사 입사 조각입문“불교조각, 불교부터 알아야”독립 후 조계사불교대학 입학1992년 불교미술대전 입상 14세에 나무와 칼을 ...
박도일 수필가  |  2016-08-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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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서 음악 찾은 소년, 한국 찬불가 마에스트로 되다
유년부터 굿판과 상엿소리에 끌려서울음악제, 동아콩쿠르 등 입상서양작곡 전공하며 국악과 수업 도강“우리 소리, 한국음악 하고 싶었죠”91...
박도일 수필가  |  2016-07-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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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땀 한 땀 부처님 곁으로… “‘繡禪一如’자수불화로 발심을”
13세에 처음 바늘 들어 통도사 팔상도로 자수불화 발심발심 기도 10년, 완성에 12년일본자수 벗어나 한국자수 열어해외 포함 20여 차...
박도일 수필가  |  2016-07-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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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유마가 필요한 시대… “소설로 불법 전하고 싶어”
청소년 시절 절생활로 불교 입문고교 때 공모전 입상하며 소설가 꿈1985년 삼성문학상 〈십우도〉 등단유마의 현실불교, 생활선에 감화“유...
박도일 수필가  |  2016-06-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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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아닌 내면 찾는 구도자… 진영을 인물화서 禪畵 경지로
성철 등 14 선지식 진영 그려 친견 한 번 없이 ‘성철’ 그려내스님 태 자리 흙으로 얼굴 채색종이 뒷면 칠하는 배채기법 계승외형 넘어...
박도일 수필가  |  2016-04-0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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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 걸어온 禪寫一如의 삶… ““사진은 피사체와의 소통과 교감”
‘명심’ 이름 주고 간 선친은 스님평생 못 보고 7세 때, 부음 들어고독한 유년 살며 선친 그리워해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종교로초등학교...
박도일 수필가  |  2016-02-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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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깨닫는 것”… 구도하듯 집을 짓는 선재동자
‘건축이란 무엇인가’ 첫 화두유학대신 선택한 해외현장서오랜 참구 끝에 들려온 한소식“건축은 부처다. 툭툭툭 탁탁”35세에 동대 선학과 ...
박도일 수필가  |  2016-02-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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