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렌즈에 담다] 6. 파이살 모스크
[파키스탄, 렌즈에 담다] 6. 파이살 모스크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윤호섭 기자
  • 승인 2019.11.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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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대표단은 11월 16일부터 24일까지 파키스탄 정부 초청을 받아 파키스탄 내 불교유적 등을 순례하고 있다. 이번에는 파키스탄에서 가장 큰 이슬람사원 파이살 모스크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첫 동영상은 파이살 모스크에서 스님들 사이에 앉아 코란 경전을 암송하는 10살 소년 '타하(Taha)'다.

파이살 모스크의 전경. 파이살 모스크는 파키스탄 내에서 가장 큰 이슬람사원이다. 1966년 파키스탄을 다녀간 사우디아라비아의 파이살 왕자가 10년간 돈을 들여 지었다. 사원에는 마당을 포함해 총 30만 명의 대중이 들어갈 수 있으며, 터키양식으로 건축했다.
파이살 모스크의 전경. 파이살 모스크는 파키스탄 내에서 가장 큰 이슬람사원이다. 1966년 파키스탄을 다녀간 사우디아라비아의 파이살 왕자가 10년간 돈을 들여 지었다. 사원에는 마당을 포함해 총 30만 명의 대중이 들어갈 수 있으며, 터키양식으로 건축했다.
스님들과 둘러앉아 코란 경전 암송을 들려주는 소년 타하.
스님들과 둘러앉아 코란 경전 암송을 들려주는 소년 타하.
파이살 모스크 내부 양식. 라호르의 바드샤히 모스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파이살 모스크 내부 양식. 라호르의 바드샤히 모스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파키스탄 소년 타하와 스님들. 타하의 코란 암송을 스님들이 조용히 듣고 있다.
파키스탄 소년 타하와 스님들. 타하의 코란 암송을 스님들이 조용히 듣고 있다.
타하의 코란 암송에 두 눈을 감고 명상에 든 스님들.
타하의 코란 암송에 두 눈을 감고 명상에 든 스님들.
파이살 모스크의 이맘이 금요일에 서서 코란 경전을 가르치는 자리.
파이살 모스크의 이맘이 금요일에 서서 코란 경전을 가르치는 자리.
사람들이 직접 손으로 쓴 코란.
사람들이 직접 손으로 쓴 코란.
타하의 코란 암송이 끝난 뒤 스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타하의 코란 암송이 끝난 뒤 스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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