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렌즈에 담다] 3. 라호르
[파키스탄, 렌즈에 담다] 3. 라호르
  • 파키스탄 라호르=윤호섭 기자
  • 승인 2019.11.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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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비롯한 조계종 대표단은 1117일부터 24일까지 라호르·길기트·훈자·이슬라마바드·탁실라·페샤와르·탁트히바이 등 불교유적지를 중심으로 순례 중이다. 대표단은 첫날 고타마 싯다르타의 고행상으로 유명한 라호르박물관에서 입재식 봉행하고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세계문화유산 라호르성을 참관하고, 베드사이모스크에서 이슬람 대표와 대화했다. 현지 생생한 현장을 화보로 전한다 

라호르는 파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무굴제국의 심장이다. 이곳에는 100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사진은 라호르 시내 모습.
라호르는 파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무굴제국의 심장이다. 이곳에는 100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사진은 라호르 시내 모습.
파키스탄은 버스와 트럭에 소중한 사람 이름을 새기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문양을 그려넣는 등 '트럭아트'가 많이 발달했다. 거의 모든 버스와 트럭은 형형색색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파키스탄은 버스와 트럭에 소중한 사람 이름을 새기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문양을 그려넣는 등 '트럭아트'가 많이 발달했다. 거의 모든 버스와 트럭은 형형색색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파키스탄 사람들은 동양에서 온 이방인들에게 큰 관심을 나타내며, 함께 사진을 찍자고 다가왔다. 스님과 파키스탄 소녀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같이 사진을 찍고 있다.
파키스탄 사람들은 동양에서 온 이방인들에게 큰 관심을 나타내며, 함께 사진을 찍자고 다가왔다. 스님과 파키스탄 소녀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같이 사진을 찍고 있다.
라호르성 전경.
라호르성 전경.
라호르성 내에 병사들의 전통복장을 한 문지기들과 기념촬영.
라호르성 내에 병사들의 전통복장을 한 문지기들과 기념촬영.
이색적인 양식의 라호르성 벽과 창문. 비둘기들의 관심이 크다.
이색적인 양식의 라호르성 벽과 창문. 비둘기들의 관심이 크다.
아이들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대자 밝은 표정으로 파키스탄 소년들이 카메라를 응시한다.
아이들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대자 밝은 표정으로 파키스탄 소년들이 카메라를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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