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렌즈에 담다] 8. 탁트이바히 사원
[파키스탄, 렌즈에 담다] 8. 탁트이바히 사원
  • 파키스탄=윤호섭 기자
  • 승인 2019.11.22 2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계종 대표단은 파키스탄 정부 초청을 받아 1116일부터 24일까지 파키스탄 내 불교유적을 순례하고 있다. 첫날 싯다르타 고행상을 소장한 라호르박물관을 시작으로 파키스탄 곳곳의 유적을 순례 중인 가운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대 불교사원 탁트이바히 현장을 전한다.

조계종 대표단은 탁트이바히 사원 대탑 앞에서 반야심경을 독송하고, 축원을 올렸다. 사원 전경이 웅장하다.
조계종 대표단은 탁트이바히 사원 대탑 앞에서 반야심경을 독송하고, 축원을 올렸다. 사원 전경이 웅장하다.
탁트이바히 사원의 대탑이 있던 자리. 현재 기단부만 남아있다. 주위에는 불상이 봉안됐을 감실이 보인다.
탁트이바히 사원의 대탑이 있던 자리. 현재 기단부만 남아있다. 주위에는 불상이 봉안됐을 감실이 보인다.
사원에 머물던 스님들이 공부했던 장소. 방마다 빛이 들어오는 창문 형태의 공간이 눈에 띈다.
사원에 머물던 스님들이 공부했던 장소. 방마다 빛이 들어오는 창문 형태의 공간이 눈에 띈다.
사원 벽 붕괴를 막기 위해 지지 구조물을 설치한 모습. 이 모습만으로도 사원의 건축 높이가 상당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사원 벽 붕괴를 막기 위해 지지 구조물을 설치한 모습. 이 모습만으로도 사원의 건축 높이가 상당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현지 가이드에게 탁트이바히 사원에 대한 설명을 듣는 스님들.
현지 가이드에게 탁트이바히 사원에 대한 설명을 듣는 스님들.
대탑이 있는 사원 중심부에서 보이는 건너편. 탁트이바히 사원은 하나의 봉우리가 아닌 인근 봉우리까지 이어진 대형 사원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대탑이 있는 사원 중심부에서 보이는 건너편. 탁트이바히 사원은 하나의 봉우리가 아닌 인근 봉우리까지 이어진 대형 사원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중심부 건너편에서 바라본 탁트이바히 사원. 주위 산세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중심부 건너편에서 바라본 탁트이바히 사원. 주위 산세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탁트이바히 사원은 현재 복원이 진행 중이다. 사진 속 하얀 천을 기점으로 아랫부분은 원형이며, 윗부분은 복원한 것이다.
탁트이바히 사원은 현재 복원이 진행 중이다. 사진 속 하얀 천을 기점으로 아랫부분은 원형이며, 윗부분은 복원한 것이다.
복원작업이 한창인 탁트이바히 사원.
복원작업이 한창인 탁트이바히 사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SNS에서도 현대불교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주간베스트2020 5/22 ~ 5/28

순위 도서명 저자 출판사
1 원빈스님의 금강경에 물들다 원빈스님 이층버스
2 요가디피카 (아헹가요가1) 육체의 한계를 넘어 아헹가
현천스님
선요가
3 지금 이 순간이 나의 집입니다 틱낫한
이현주
불광출판사
4 우리는 늘 바라는 대로 이루고 있다 : 선지식의 크신 사랑 김원수 청우당
5 낡은 옷을 벗어라 : 법정스님 미출간 원고 68편 수록 법정스님 불교신문사
6 성자와 범부가 함께 읽는 금강경 김원수 청우당
7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 법정스님
김계윤그림
불교신문사
8 수구즉득다라니 불공 금강
석법성
운주사
9 지금 이대로 좋다 법륜스님 정토출판
10 무엇이 너의 본래 면목이냐 (본지풍광 설화) 성철스님 장경각
※ 제공 : 불서총판 운주사 02) 3672-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