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렌즈에 담다] 2. 바드샤히 모스크
[파키스탄, 렌즈에 담다] 2. 바드샤히 모스크
  • 파키스탄 라호르=윤호섭 기자
  • 승인 2019.11.2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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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비롯한 조계종 대표단은 1117일부터 24일까지 라호르·길기트·훈자·이슬라마바드·탁실라·페샤와르·탁트히바이 등 불교유적지를 중심으로 순례 중이다. 대표단은 첫날 고타마 싯다르타의 고행상으로 유명한 라호르박물관에서 입재식 봉행하고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세계문화유산 라호르성을 참관하고, 베드사이모스크에서 이슬람 대표와 대화했다. 현지 생생한 현장을 화보로 전한다.  

바드샤히 모스크는 라호르에서 가장 큰, 파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이슬람 사원이다. 사원 대표 아자드 이맘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이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
바드샤히 모스크는 라호르에서 가장 큰, 파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이슬람 사원이다. 사원 대표 아자드 이맘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이 만나 인사하고 있다.
바드샤히 모스크는 라호르에서 가장 큰, 파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이슬람 사원이다. 사원 대표 아자드 이맘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이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원 대표 아자드 이맘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이 환하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정문을 지나 바라본 바드샤히 모스크 본당. 이슬람과 인도 건축양식이 혼합돼 있다.
정문을 지나 바라본 바드샤히 모스크 본당. 이슬람과 인도 건축양식이 혼합돼 있다.
아자드 이맘의 안내에 따라 바드샤히 모스크 본당 내부를 둘러보는 조계종 대표단.
아자드 이맘의 안내에 따라 바드샤히 모스크 본당 내부를 둘러보는 조계종 대표단.
바드샤히 모스크는 10만여 명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넓다.
바드샤히 모스크는 10만여 명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넓다.
바드샤히 모스크 입구.
바드샤히 모스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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