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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재가불자상ㆍ두레상, 길벗상 수상후보자 모집참여불교재가연대, 11월 14일부터 후보 접수

참여불교재가연대가 ‘2017년 올해의 재가불자상’과 ‘2017년 올해의 두레상, 길벗상’ 수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접수는 11월 14일부터 12월 5일까지며, 참여불교재가연대 홈페이지(www.buddha21.org)서 양식을 다운받아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 발표는 12월 13일 예정이며 상패 및 부상이 제공된다.

1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제공되는 올해의 재가불자상은 △2017년 올해의 의미 있는 이슈들과의 관련성 △참여불교정신에 비추어 본 사회적 실천성 △재가불자들의 의식과 신행의 바람직한 변화에 미칠 영향력 △올바른 사부대중 공동체 실현을 위한 기여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2015년에는 김건중 동국대 부총학생회장, 용주사 신도비대위가 수상했으며 2016년에는 불교닷컴과 불교포커스가 수상한 바 있다.

50만원 상당의 부상이 제공되는 올해의 두레상, 길벗상은 참여불교재가연대 및 교단자정센터 (사)불교아카데미, 종교자유정책연구원에 대한 기여도를 반영하고 다른 선정 기준은 재가불자상과 같다. 2015년에는 이준 참여불교연대 상임고문, 이매옥 깨달음과나눔 이사장이 수상했으며 2016년에는 전준호 대한불교청년회장이 수상한 바 있다. (02)2278-3417

박진형 기자  realjean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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