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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 급증, 해법은 ‘불교적 인성교육’‘미래사회 인성교육과 불교 역할’ 주제 BBS아카데미 방송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은 지난달 ‘미래사회 인성교육과 불교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를 ‘BBS아카데미’를 통해 3주에 걸쳐 방송한다.

최근 청소년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며 올바른 청소년 인성교육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불교계와 정계ㆍ학계가 모여 ‘미래사회 인성교육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은 지난달 ‘미래사회 인성교육과 불교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를 ‘BBS아카데미’를 통해 3주에 걸쳐 방송한다. 이 세미나는 지난 9월 16일 조계종과 노웅래ㆍ정갑윤 국회의원, 성해영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열린 것이다.

1주차(11일)에는 ‘청소년 인성 프로그램의 가치와 성과’에 대해, 2주차(18일)에는 ‘국가의 인성교육 정책방향과 불교적 인성교육의 상호 관계’에 대해, 3주차(25일)에는 ‘불교적 관점에서 본 인성과 인성교육의 개념’에 대해 각각 방영된다.

BBS불교방송은 “전문가들은 그동안 입시 위주 교육과 무한경쟁으로 인해 피폐해진 청소년들에게 타인과 소통하고 더불어 사는 것을 중시하는 불교 교리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데 공감했다”면서 “이번 방송을 통해 불교의 치유와 상생, 불교적 인성교육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사회에서 불교의 역할은 어떤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BBS아카데미는 BBS불교방송의 대표 불교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방송된다. 재방송은 목요일 자정,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일요일 오전 4시 방송된다.

박아름 기자  pak502482@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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