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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사 괘불 친견 위한 국립중앙博 나들이옥천사성보박물관, 9월 15일 국립중앙박물관 및 진관사 견학

옥천사성보박물관(관장 원명)은 사회교육프로그램 ‘박물관 문화 산책’ 일환으로 옥천사 괘불이 전시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견학을 떠난다.

옥천사성보박물관은 9월 15일 국립중앙박물관 괘불전 및 불교전시실을 관람한다. 옥천사 괘불(경남유형문화재 제299호)은 1808년 화악평삼(華岳評三)과 16명의 불화승이 조성한 것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의 설법 모임을 의미하는 영산회상을 묘사한 불화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괘불전을 통해 전시되고 있다.

옥천사는 괘불을 친견함으로써 부처님 가르침과 깨달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개인의 마음과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옥천사 괘불을 친견한 뒤에는 고성 출신의 백초월 스님이 주석했던 서울 진관사를 방문, 주지 계호 스님으로부터 독립운동가였던 백초월 스님의 삶과 진관사 태극기에 얽힌 일화를 들을 예정이다. 참가문의 (055)672-0100

 

박아름 기자  pak502482@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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