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생명나눔’ 운동 나섰다
本紙, ‘생명나눔’ 운동 나섰다
  • 글=김지원 기자, 사진=박재완 기자
  • 승인 2019.02.12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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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생명나눔실천본부와 홍보MOU
박종수 현대불교신문 사장(사진 왼쪽)과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本紙가 장기기증 활성화를 통한 생명나눔 실천운동에 나선다.

현대불교신문(사장 박종수)()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는 212일 서울 종로구 생명나눔 법인 사무실서 생명나눔운동 홍보 제휴 협약을 맺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사업 등
연중 홍보 및 캠페인 진행
일반인 생명살림 동참 유도

협약에 따라 本紙는 신문 지면을 통해 생명나눔실천본부가 진행하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조혈모세포 희망등록, 환자치료비 지원, 자살예방 교육 등 다양한 생명나눔운동을 알리게 된다. 일반인들이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도 홍보한다.

협약식에서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은 생명나눔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주변의 많은 인연들이 십시일반 도움을 보태고 있다한 명 한 명의 생명이 고귀하고 소중하기에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밝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생명나눔 문화 진작에 힘 써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수 현대불교신문 사장은 생명을 나누는 일은 곧 공생이라고 생각한다.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것 역시 공생의 실천이라며 평소 생명나눔에 관심이 있었다. 추후 더욱 관심을 기울여 생명나눔을 위한 활동들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김주일 현대불교신문 편집국장, 정현숙 생명나눔실천본부 후원회장, 박종우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위원장, 찰리김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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