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짜라고 외치며 당당히 경기를”
“우짜라고 외치며 당당히 경기를”
  • 태릉=노덕현 기자
  • 승인 2014.01.19 2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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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멘토 혜민 스님과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치 동계올림픽과 인천아시안게임의 선전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혜민 스님은 1월 14일 태릉선수촌을 찾아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마음치유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자리에는 300여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스님과 긴장을 푸는 시간을 가졌다. 혜민 스님은 이 자리에서 ‘그래! 우짜라고! 열등감을 버리자’ 등 6가지 마음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올림픽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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