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문화재활용프로그램 ‘어서와 도솔천은 두 번째지?’
선운사 문화재활용프로그램 ‘어서와 도솔천은 두 번째지?’
  • 조동제 전북지사장
  • 승인 2019.10.06 0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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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사(주지 경우)가 문화재 활용프로그램 ‘어서와 도솔천은 두 번째지?’를 개최했다.

9월 28~29일 만세루를 중심으로 경내곳곳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장보살 소조상 만들기, 탁본 체험, 시가 있는 음악회 ‘쑥대머리 춘향, 지장보살을 만나다’, 내비둬 밴드의 공연, 도솔천 내원궁 문화재 답사 로드 탐사, 문화재 해설 및 보물지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만세루에서 열린 시가 있는 음악회-‘쑥대머리 춘향 지장보살을 만나다’에서는 선운사 보은 합창단과 이형로, 김용진, 민강희, 서서희 등 젊은 소리꾼과 가수, 내비둬 밴드가 출연해 렛잇비등의 팝송과 쑥대머리,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다채로운 노래와 연주로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날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선운사와 도솔암, 참당암등 도솔산 골짜기 곳곳에 산재한 우리 문화재를 찾아 답사하고 꽃무릇이 만개한 도량 곳곳에서 우리문화재의 우수성을 만끽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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