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그린 범어사 풍경
학생들이 그린 범어사 풍경
  • 박재완 기자
  • 승인 2019.09.01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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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현대의 시각으로 본 678 범어사’ 展
범어사 불교문화테마전시관 9월 3일~12월 31일

범어사성보박물관은 9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범어사 불교문화테마전시관(범어사 지하철역 5번 출구)에서 하반기 테마전시 ‘2019 현대의 시각으로 본 678 범어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부산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기증 작품으로 열린다. 비오는 날의 고즈넉한 범어사를 자신의 그림세계로 풀어낸 작품 등 다양한 시각으로 그려낸 범어사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2018년 ‘범어사를 담다’ 展에 이은 테마전시로 수묵, 수채화뿐만 아니라 펜드로잉, 크레파스 등을 이용해 다양하게 그려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범어사의 역사와 자연을 예비 화가인 학생들의 눈으로 다양하게 해석한 그림들이다.

안나현 作, 비 내리는 불이문.
안나현 作, 비 내리는 불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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