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불교聯, 자비 나눔으로 동래구 밝혀
동래구불교聯, 자비 나눔으로 동래구 밝혀
  • 하성미 기자
  • 승인 2019.06.12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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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쌀 1000kg 및 수납형 행거 전달
동래구불교연합회는 6월 11일 동래구청장실을 방문하고 이웃돕기 물품 ‘자비의 쌀 1000kg 및 수납형 행거 230개’를 전달했다.
동래구불교연합회는 6월 11일 동래구청장실을 방문하고 이웃돕기 물품 ‘자비의 쌀 1000kg 및 수납형 행거 230개’를 전달했다.

부산 동래구불교연합회 스님들이 동래구청을 방문해 자비의 쌀과 수납형 행거를 전달했다. 전달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기부될 예정이다.

동래구불교연합회(회장 효문)611일 동래구청장실을 방문하고 이웃돕기 물품 자비의 쌀 1000kg 및 수납형 행거 230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동래구불교연합회 회장 효문 스님, 부회장 해운 스님, 사무총장 용하 스님 및 회원 스님들과 이대우 동래구부구청장, 조광심 불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자비의 쌀은 사무총장 용하 스님이 행거는 보이차 전문점 진향당에서 동래구불교연합회에 전달했고 회원 스님들의 결정으로 동래구에 전달됐다.

앞으로 동래구불교연합회는 회장 효문 스님이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효심밥상을 중심으로 정기적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효심밥상은 효심사에서 운영하는 급식소이며 지난 64일 효심사는 범어사 포교당으로 등록됐다. 동래구불교연합회는 현재 50여개의 회원사찰이 등록되어 있으며 1996년에 창립됐다.

회장 효문 스님은 무료급식소를 찾아오는 어르신들 외 도움이 필요한 분들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도움의 손길이 널리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행거는 정리 정돈으로 좀 더 밝은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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