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心 가득한 한 해 여는 종소리
佛心 가득한 한 해 여는 종소리
  • 글·사진=박재완 기자
  • 승인 2019.01.01 02: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새해 첫 범종소리가 어둠을 두드린다. 우리 모두 고단했기에 오늘의 종소리는 하나하나 특별한 뜻을 품었다.

다시 고단해야 할지라도 우리는 또 새아침을 열어야 하기 때문이다. 종소리가 어둠을 물리고 나면 새아침이다.

범종소리 시방에 울려 퍼지듯 올 한 해는 더욱 불심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서원한다. 한국불교 1번지 조계사 종루에서 새해 새아침을 맞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