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스님, 유전자검사 위해 점막세포 채취
설정 스님, 유전자검사 위해 점막세포 채취
  • 윤호섭 기자
  • 승인 2018.08.07 10:5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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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이 친자의혹 해소를 위한 유전자검사 준비를 시작했다.

설정 스님은 87일 오전 930분 서울의대 법의학교실의 한 교수 연구실서 구강 점막세포 채취를 했다. 이날은 설정 스님이 서울지방법원 제25민사부로부터 유전자 감정일을 지정받은 날이다. 점막세포 채취는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조계종 홍보국이 사진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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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차별신고하자 2018-08-09 14:38:25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민원마당 클릭하고 공직자 종교차별신고에 하십시요 기본 인권 종교자유 공부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검색하시고 정신차리세요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 필독하고 종교를 조심합시다 맹신하면 종교사기에 속는다 이런 내용을 복사해서 적극홍보하자

척결 2018-08-07 22:31:46
이번기회에 의혹을 부풀려 사실이냥 호도하고, 길거리에서 농성과 생떼를 일삼는 해종행위 무리배들을 환부를 도려내듯 남김없이 척결하여 종단의 위상을 바로세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