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산하 복지시설 신규 시설장 7명 선정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산하 복지시설 신규 시설장 7명 선정
  • 박진형 기자
  • 승인 2018.06.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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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설정 스님 "불교복지 확대 위해 더욱 정진"당부
신규 임명된 조계종 사회복지시설 시설장 7명과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사진 가운데),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묘장 스님(설정 스님 왼쪽).

조계종 사회복지시설 시설장 7인이 신규 임명됐다.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61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재단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신규 시설장 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장은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이 직접 전달했다.

이번에 임명장을 받은 시설장은 정명관 고운노인요양원장, 강상 고창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장, 신현자 서호노인복지관장, 장영희 여성장애인통합보호시설 소빛장, 공상길 영등포장애인복지관장, 유효정 직지사노인요양원장, 보련 스님 해남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다.

설정 스님은 사회복지의 실천이야 말로 부처님과 소통하는 자비의 통로라며 능력을 갖춘 다양한 분들이 시설장이 됐다. 지혜와 자비로 아프고 소외된 이들을 보듬고 소통할 것이라 믿는다. 즐거운 생각과 차별 없는 마음으로 공덕을 쌓아 불교 복지가 더 많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총무원장 설정 스님은 신규 시설장들에게 불교 복지의 확대를 위해 더욱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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