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불자 어머니들 “행복한 청소년 되길”
부산 불자 어머니들 “행복한 청소년 되길”
  • 하성미 기자
  • 승인 2018.04.1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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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불자회, 장학금 전달

부산 불자 어머니들의 모임, 부산여성불자회가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행복한 청소년이 되길 기원했다.

부산여성불자회(회장 왕선자)411일 부산불교연합회 전법관에서 장학금 전달식 및 제1회 부산불교전법대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부산여성불자회 총재 혜총 스님과 불교중흥실천협의회 의장 안국 스님, 백명숙 ()부산파라미타청소년협회장 등 사부대중 100여 명이 동참했다. 부산여성불자회는 ()부사파라미타청소년협회 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불교활동에 앞장서는 청소년 20명을 선정, 30만원씩 총 6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현익채 금정중 교장에게 부산불교전법대상을 전달하고 상금 200만원과 손목시계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왕선자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전달하는 장학금이다. 학생들이 불교를 더욱 깊이 알고 실천하며 행복하길 기원한다또한 오랜 시간 동안 전법활동을 펼쳐온 분을 선정해 상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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