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불교합창제, 4월 7일 영도문화회관서
부산 영도구불교합창제, 4월 7일 영도문화회관서
  • 하성미 기자
  • 승인 2018.03.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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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부산선법합창단
한마음 부산선법합창단

따뜻한 봄, 불음(佛音)으로 지역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화음 세상이 펼쳐진다.

부산 영도구불교연합회(회장 호법)47일 오후 6시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도구불교합창제를 개최한다. 영도구불교합창제는 부산 영도에 위치한 사찰 소속 미룡사 바라밀 합창단, 한마음 부산선법합창단, 대원사 대원선재합창단이 참여한다.

대원선재합창단
대원선재합창단

합창제는 한마음으로 돌아가네’ ‘관세음보살’ ‘그 마음 그대로등 찬불가 무대와 찬불동요 메들리, 자유곡 등으로 진행되며 BTN불교TV 남성중창단 특별무대도 마련된다. 미룡사 바라밀합창단은 2001년 창단됐으며 정화양로원 위문공연, 부산종교인평화예술제 등 교계행사에서 포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마음 부산선법합창단은 1990년에 창단돼 대행 스님의 가르침을 담은 선법가로 포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원사 대원선재합창단은 어린이 합창단이며, 합창단을 통한 어린이 포교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미룡사 바라밀합창단
미룡사 바라밀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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