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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서 명상불교대학을 다녀보자”참불선원, 3월부터 6월까지 명상불교대학 운영

서울 강남서 한국불교 대표수행법인 간화선과 초기불교 수행법을 접목해 수행포교에 앞장서고 있는 참불선원이 올해 3개월 과정의 명상불교대학을 개강한다.

참불선원(선원장 각산)은 3월 5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 3층 법당서 불교명상전문가들이 강의하는 명상불교대학을 운영한다. 교수진으로는 참불선원장 각산 스님을 비롯해 정병조 교수(前금강대 총장), 정인 스님(前중앙승가대 대학원장), 선법 스님(선정선원장), 담마끼띠 테로 스님(한국 마하위하라센터 주지), 정엄 스님(정각사 불교대학장), 전현수 박사(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길우 가천대 겸임교수 등이 참여한다.

커리큘럼은 3월 5일 △나는 누구인가(각산 스님)를 시작으로 △불교란 무엇인가 △불교 윤회론 △올바른 불교신앙과 천도재 △육조단경과 간화선 등 이론적인 교육과 △명상과 참선의 실제 체험과 이해 △참선의 세계와 선사상 등 수행에 초점을 맞춘 강의 등으로 구성됐다.

모집인원은 총 150명이며, 2월 28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수강료는 19만원(교재 별도). 특히 스님은 접수비 1만원 외 수강료가 무료이며, 참불선원 신도와 국가유공자, 대학원생, 세계명상대전참석자 등에게는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참불선원 홈페이지(cafe.naver.com/chambul3280)에서 확인 가능하다. 1577-3696

윤호섭 기자  sonic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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