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실천 종단으로 거듭나자”
“자비실천 종단으로 거듭나자”
  • 손문철 대구지사장
  • 승인 2018.01.1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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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종, 1월 9일 경주서 신년하례법회

 원효종(총무원장 우석)은 1월 9일 경주 충현로 총무원에서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종정 정광 스님과 총무원장 우석 스님, 종회의장 운오 스님 등 사부대중 100여 명이 참석했다.

종정 정광 스님은 신년교시에서 “올해는 부처님 법을 넓게 펼쳐 망상과 착각속의 삶에서 벗어나자”며 “보살도의 삶으로 끈기 있게 열심히 살아 소원성취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무원장 우석 스님은 “우리는 삶속 인간으로 나서 사는 것이니 생활 속에서 불성과 참나를 찾기 위해 물러남 없는 정진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종회의장 운오 스님은 “종단화합과 발전에 최선의 힘을 모아 가겠다. 자비실천 종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종도스님들의 법력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식후에는 종정 정광 스님과 총무원장 우석 스님이 소임자 스님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지역사찰 간부들에게는 감사패 등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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