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환경회의, 文정부 환경정책 분석 나선다
종교환경회의, 文정부 환경정책 분석 나선다
  • 박진형 기자
  • 승인 2018.01.12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월 15일 오전 10시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서

5대 종교 환경단체가 모인 종교환경회의(상임대표 법일)가 1월 15일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문재인정부의 환경정책을 분석하고, 영성적 관점서 바라본 생명권과 환경권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행사는 10시에 시작하며 이후에는 17차 종교환경회의 총회가 이어진다.

종교환경회의 워크숍은 4대강 재자연화, 설악산 케이블카, 탈핵과 에너지전환 등 주요환경이슈·정책, 제도 개선 등 환경정책 전반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또한 문재인정부의 환경적 가치를 점검하고 생태적 문명전환에 대한 토론도 함께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종교환경회의 참여단체는 불교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이다. 문의(02)720-165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