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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기자협회, 기자상 시상·불기협의 밤본지 노덕현 차장 대상·김주일 편집국장 근속상 수상
2017 불교기자상 시상 및 한국불교기자협회의 밤이 12월 4일 서울 르메이에르빌딩 더부페서 열렸다.

한국불교기자협회(회장 김현태)는 12월 4일 서울 르메이에르 5층 더부페서 ‘2017 불교기자상 시상 및 한국불교기자협회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본지 노덕현 차장은 특별기획 ‘이제 Z세대 포교다’로 대상인 선원빈 기자상을, 김주일 편집국장은 2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병철 제주불교신문 기자의 ‘쓰레기 없는 행복 세상 만들기’와 정준호 BTN불교TV 기자의 ‘분노범죄 불교적 대안은’이 각각 기획해설·취재보도 부문 우수상을, 이재형 법보신문 편집국장이 20년 근속상을 받았다.

본지 노덕현 차장은 시상식에서 “편집국 선후배들이 함께 머리를 맞댔고, 오늘의 영광을 안게 됐다”며 “다음에는 후배들을 지도해 함께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상 선원빈 기자상을 수상하는 본지 노덕현 차장.

조계종 대각회 이사장 혜총 스님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 대선이 있었지만 조계종과 태고종 총무원장 선거도 치러져 기자들의 활동이 왕성했던 한 해라고 생각한다”며 “불교계서 기자들을 지원해줘야 하지만 그렇지 못해 안타깝다. 하지만 부처님께서 좋은 업을 지으면 좋은 과보로 돌아온다고 하신 만큼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과 진각종 총무부장 호당 정사는 축사에서 언론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강조하며, 불교발전을 위해 교계 언론사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행사에는 조계종서 대각회 이사장 혜총 스님과 총무원 홍보국장 효신 스님, 태고종서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과 총무부장 정선 스님, 재경부장 법정 스님, 홍보부장 혜철 스님, 진각종서 총무부장 호당 정사, 사서국장 법공 정사, 박종수 현대불교신문사장, 김형규 법보신문사 대표, 김관규 동국대 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대각회 이사장 혜총 스님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내빈과 수상자 기념촬영.

윤호섭 기자  sonic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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