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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3.1운동 새로운 조명’ 학술세미나11월 17일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백년대계본부 불교사회연구소는 11월 17일 오후 2시 서울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3층 문수실서 ‘불교계의 3.1운동과 항일운동’ 2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 주제는 ‘불교계 3.1운동의 새로운 조명’이다.

이날 이경순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가 ‘불교청년의 탄생 : 불교청년의 성장과 담론의 형성’, 김광식 교수(동국대)가 ‘중앙학림’, 김경집 교수(진각대학원대)가 ‘구한말부터 사찰령 전까지 불교계의 항일운동’, 한상길 교수(동국대 불교학술원)가 ‘백범 김구와 불교’를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김은영(동국대 불교학술원)·황인규(동국대 역사교육과) 교수, 한동민 관장(수원 화성박물관), 이동언 소장(선인역사문화연구소장) 등이 참여한다.

한편 불교사회연구소는 2019년까지 3.1운동 100주년 기념학술사업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3.1운동 전후 불교계 활동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민족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인물, 사건, 사찰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다. 아울러 그동안 방치된 자료의 조사·발굴을 통해 불교계 항일운동을 재조명해 불자와 국민들의 교육 홍보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윤호섭 기자  sonic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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