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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앙박물관 10주년 특별전 화려한 막 올랐다9월 13일 개막행사… 총무원장 자승 스님 등 참석
자승 스님이 제3전시실 '앞으로 더욱 빛날 성보' 展을 둘러보고 있다.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현조)의 10주년 기념 특별전 ‘10年×10人×10來’의 성대한 막이 올랐다.

불교중앙박물관은 9월 13일 특별전  ‘10年×10人×10來’ 개막식을 열었다. 이날 자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교육원장 현응 스님, 포교원장 지홍 스님, 기획실장 정문 스님,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 등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성찰의 계절인 가을에 불교중앙박물관이 1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불교중앙박물관은 훌륭한 전시를 개최하며 많은 시민들과 함께 했다”면서 “앞으로의 더 큰 발전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관장 현조 스님은 “이번 전시를 개최하며 지난 10년간 전시됐던 성보 유물 중에서도 더욱 가치 있는 성보를 중생의 눈으로 선정해야하는 고뇌가 있었다. 그만큼 역대 전시 중 이번 전시가 가장 풍성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개막식에 이어서는 테이프 컷팅, 전시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한편 특별전 ‘10年×10人×10來’은 △다시 보고 싶은 성보 △불교미술의 꽃을 피운 장인 △앞으로 더욱 빛날 성보 총 3가지 테마로 11월 26일까지 이어진다.

내빈들이 10주년 기념 특별전의 테이프 컷팅식에 임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교역직 스님들이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진본을 관람하고 있다.
자승 스님 등 내빈들이 전시관 라운딩을 하고 있다.

 

박아름 기자  pak502482@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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