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좌절하는 학생들, 마음공부 필수”
“쉽게 좌절하는 학생들, 마음공부 필수”
  • 하성미 기자
  • 승인 2017.07.01 00:0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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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봐요 2017-07-27 19:49:07
안명선님. 말씀하시는 폭행 사건은 단순한 교사의 잘못만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학생들이 공포에 질렸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반응은 그쪽이 말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학교 학부모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직 사건은 처리중이며 본인도 당사자가 아니실 테니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지나가다 2017-07-26 03:15:17
아래 안명선 님..안타까운 일이긴 한데 저 위에 보니 김경희 교장쌤 지금 장안고 교장 아니던데
학교 소식에 따름 몇년전에 바꼈다고 들은거 같은데
왜 그런 댓글을 여기에 적는거죠? 장안고 압박용으로 이용하는건가요? 기자 이름에 부처님까지 언급하고 맞는 방법은 아닌거 같은데요?
학교 측에 찾아가서 말해야지요

그리고 심모 교사가 아이들을 폭행했다구요? 그건 심각하군요
반드시 그 일은 잘 해결 될꺼라 봅니다
전직 교장선생님도 이 글 통해 관심 있게 지켜보고 해결 방법 제시하시겠지요

안명선 2017-07-25 18:59:28
이 글을 쓰신 하성미기자님 소위 말하는 기레기가 아니라면, ㅡ심모교사가 아이들의 동아리를 지칭하는 "쓰레기"류의 신문사가 아니라면 이 사건 정확히 확인해서 보도하는 양심을 보여주세요. 아이들은 충격으로 하루하루 밥도 못먹고 밤에 잠못자고 공부는 켜녕 눈뜨고 볼 수 없이 고통속에 있습니다. 담임이라는 사람은 자기 자식과도 같은 제자가 당한 일을 위로하고 상처를 보듬어 줘야할 의무를 망각하고 학교측의 강요인지 스스로 우러난 충성인지 처벌불원서라는 참으로 해괴한 문서에 사인할것을 학생과 부모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같은 어른으로써 참으로

안명선 2017-07-25 18:51:29
불과 며칠전 장안제일고 2학년생들이 일본에 여행가서 심모 교사에게 무참하게 폭행당하고 그 충격으로 당사자는 입원중이며 그것을 지켜본 아이들은 본인이 직접 맞은 것 이상의 충격으로 차마 지켜볼 수 없을 정도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학교측에서는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에 상처받은 아이를 걱정하기는 고사하고 폭행교사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확인서를 써줄것을 강요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 맞습니까. 지금 장안제일고 학교측이 어린 보호받아야할 어린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짓들이 부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자들

이향림 2017-07-04 21:03:28
참으로 기증스럽기 그지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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