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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 관세음보살의 자비사상 논하다종사르 켄체 린포체, 7월 15~16일 방한법회

 

부탄 출신 스님이자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종사르 켄체 린포체가 7월 15~16일 한국을 다시 방한해 법문한다. 국제신행단체 싯다르타즈 인텐트 인터네셔널의 한국지부인 싯다르타즈 인텐트 코리아는 7월 15~16일 오전 10시 전국비구니회관 법룡사에서 종사르 켄체 린포체 초청 법회를 진행한다. 이번 법회는 〈천수경〉의 원전인 〈천수천안관세음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경〉을 주제로 진행된다.

1961년 부탄에서 태어난 린포체는 7세에 티베트 스승 잠양 켄체 왕포의 환생자로 판명된 이후 리메학파 법맥을 이었다. 영국 유학시절 영화 ‘리틀 부다’ 고문을 맡기도 했으며 부탄 최초 장편영화인 ‘더 컵’을 비롯해 ‘나그네와 마술사’ ‘바라, 축복’ 등을 제작했다.

노덕현 기자  noduc@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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