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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불선원 개원 4주년, 월암 스님 초청법회4월 28일, 명상프로그램 소개도
서울 참불선원에서 운영하는 명상 프로그램. <현대불교 자료사진>

서울 강남서 명상열풍을 일으키며 도심포교 일익을 담당하는 참불선원이 개원 4주년 기념법회를 연다.

참불선원(선원장 각산)은 4월 28일 오전 10시 개원 4주년을 맞아 전국선원수좌회 의장 월암 스님을 초청해 기념법회를 봉행한다.

특히 참불선원은 이날 최근 연달아 조기마감을 기록하고 있는 명상입문반과 명상심화반 등 인기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오는 10월 설악산 만해마을서 열리는 명상힐링캠프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프랑스 테제공동체와 틱낫한 스님의 플럼 빌리지와 같은 명상한류를 선도할 세계적 규모의 ‘명상수행공동체’ 착공 계획도 발표한다.

선원장 각산 스님은 “명상이 종교보다 관심이 높아지는 지금, 명상으로 현대인의 삶의 고통과 애환을 치유하고 인생의 문을 활짝 열어주는 부처님 법대로 살아야 한다. 이에 명상수행공동체를 국제적 수준으로 발돋움시켜 부처님과 사부대중 은혜에 조금이라도 헌신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호섭 기자  sonic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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