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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세상 위한 후원… 막바지까지 ‘후끈’고운사ㆍNH농협은행 등 범사회적 나눔행사 ‘더 나눔’ 후원
고운사(주지 호성, 사진 맨 오른쪽)는 더 나눔 행사 후원금 1,000만원을 4월 18일 전달했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자승)의 범사회적 나눔행사 ‘더 나눔’에 대한 후원의 손길이 막바지까지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4월 18일 고운사(주지 호성)와 NH농협은행은 각 1,000만원,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어린이집원장협의회는 500만원을 ‘더 나눔’ 행사를 위해 기부했다.

자승 스님은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더 나눔 행사가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다”면서 “행사 당일(4월 23일)은 1배당 100원을 기부하는 모금행사도 있다. 난치병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고운사 주지 호성 스님은 “고운사는 난치병 아이들을 위한 기도 후원금을 정해놓지 않았다. 작은 금액이라도 십시일반 보시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함”이라면서 “불자들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함께 참석해 지역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더 나눔 행사는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행사로 4월 23일 오후 1시 30분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행사 당일 동국대 정각원에선 난치병 아이들을 위한 용맹정진 3000배 기도가 봉행, 이원 생중계된다. 아울러 고운사와 직지사에서도 용맹정진 3000배 기도가 동시 진행된다.

한편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4월 13~14일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2017 산하시설 중간관리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엔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사회복지시설 선임팀장 및 과장 약 100명이 참석, 기관운영 및 사업실행, 불교적 가치관 등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NH농협은행은 더 나눔 행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더 나눔 행사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한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어린이집원장협의회.

 

박아름 기자  pak502482@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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