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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명사, 전법과 자비 도량으로 우뚝개원 8주년 기념, 범어사 주지 경선 스님 초청법회
대광명사는 4월 16일 법당에서 개원 8주년을 기념하는 범어사 주지 경선 스님 초청 특별법석을 마련하고 앞으로 더욱 성장해 부처님의 자비광명을 전하는 도량으로 거듭 날 것을 천명했다.

[현대불교=하성미 기자] 부산 대광명사가 해운대구에 문을 연지 8년 만에 정법 전법도량으로 그리고 자비 실천 도량을 우뚝 섰다.

대광명사는 4월 16일 법당에서 개원 8주년을 기념하는 특별법석을 마련하고 앞으로 더욱 성장해 부처님의 자비광명을 전하는 도량으로 거듭 날 것을 천명했다. 아울러 지역 내 소외 된 이웃을 위해 도시락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사무량심 회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대광명사 주지 목종 스님은 “대광명사는 해운대 뿐 아니라, 부산의 대광명사 그리고 불교계 전체의 대광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지금 이곳에 자리한 우리 불자님들로 인해 가능했다”고 감사했다.

대광명사 주지 목종 스님은 “대광명사는 해운대 뿐 아니라, 부산의 대광명사 그리고 불교계 전체의 대광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지금 이곳에 자리한 우리 불자님들로 인해 가능했다”고 감사했다.

이날 법문에서 범어사 주지 경선 스님은 개원 8주년을 축하하며 ‘행복에 이르는 길’에 대해 설법했다.

경선 스님은 “부처님의 설법 그 가르침을 통해 불교를 믿는 것은 여러분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다. 도 혹은 법이라고 하는 이 말들은 결국 한마디로 요약하면 행복이다”며 “바르게 믿어 실천하고 행복한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법문에서 경선 스님은 개원 8주년을 축하하며 ‘행복에 이르는 길’에 대해 설법했다.

 

하성미 기자  jayanti@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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