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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리 대신 ‘MT템플스테이’로 떠나요!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 등과 ‘대학생 MT템플’ 진행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수암)은 서울대, 동국대, 한국외대, 한국체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MT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대학교 MT문화 개선을 위한 방법으로 템플스테이 문화를 제안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수암)은 서울대, 동국대, 한국외대, 한국체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MT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대학 MT서 간혹 벌어지는 사건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템플스테이를 통해 올바른 공동체 문화를 선사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대학생들은 음주에 집중된 MT문화 대신 명상, 스님과 차담, 108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남 대흥사와 전남 백양사에서는 일찌감치 MT문화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대흥사는 호남대 미래자동차공학부 학생들과, 백양사는 호남대에 재학 중인 중국ㆍ일본ㆍ베트남 유학생들과 템플스테이를 진행한 바 있다.

서울대는 종교학과 학생들이 5월 13~15일 봉선사로, 동국대는 환경동아리 ‘숲은’ 학생들이 5월 6~7일 묘각사로, 한국외대는 사학과 학생들이 5월 11~12일 법주사로, 한국체대는 무용과 및 건강관리학과 학생들이 5월 27~28일 불국사로 MT템플스테이를 떠난다.

 

박아름 기자  pak502482@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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