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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선원 울산지원, 지역 청소년에 자비나눔1월 8일 수여식…감 농사 수익전액 전달

   
한마음선원 울산지원은 1월 8일 이수진 학생에게 교원대 4년 장학금을 전달했다.
[현대불교=노덕현 기자] 한마음선원 울산지원(지원장 혜안)은 1월 8일 울산지원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을 돕는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호계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진 학생에게 4년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수진 학생은 올해 한국교원대에 입학할 예정이다.

   
한마음선원 울산지원장 혜안 스님이 이수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혜안 스님은 “장학기금은 선원의 밭에서 신도들이 가꾸고 수확한 감을 역시 신도들이 동참해 판매하여 마련한 것”이라며 “많은 이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마음이 있는 것인 만큼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훌륭한 사회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덕현 기자  noduc@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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