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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함께 ‘가족 템플스테이’ 성료조계종복지재단, 8월 27~28일 여주 신륵사서

   
▲ 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자승)은 8월 27~28일 여주 신륵사서 소상공인 가족과 함께 ‘힐링 가족 템플스테이’를 개최했다.

[현대불교=박아름 기자] 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자승)827~28일 여주 신륵사서 소상공인 가족과 함께 힐링 가족 템플스테이를 개최했다. 44명의 참가자들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의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 대상자 및 가족들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예불과 108, 단주 만들기, 풍등에 소원 적어 날리기, 해돋이 명상, 황포돛배 체험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과 휴식의 시간을 즐겼다. 특히 금융지원 컨설팅을 담당하는 경영지도 전문가들과 만남을 통해 사업운영에 대한 정보도 획득할 수 있었다.

나미순(40) 씨는 하루하루 고단한 삶 속에서 모처럼 사랑하는 가족과 새 이웃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 좋았다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서울 소재 사업장의 소상공인에게 경영 자금을 지원하는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측은 생계를 위해 휴일도 없이 일하는 소상공인들이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템플스테이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경제적 지원서 그치지 않고, 불교의 강점인 정서심리적지지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소상공인들의 안정적 삶을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박아름 기자  pak502482@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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