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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총연합회 신임회장단 임명회장 회암 스님, 부회장 법장ㆍ정일 스님

   
 
대한불교종단총연합회(회장 회암)530일 한국근본불교조계종 총본산 양양 불탑사에서 신임 회장단을 임명하고, 불탑사 천불전박물관 낙성식, 종정 의륜 스님 고희 및 출판기념식을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는 한국근본불교조계종 종정 의륜 스님, 총연합회장 회암 스님, 총재 대원 스님, 수석부회장 법장정일 스님, 운영위원장 원각 스님, 실무의장 법천 스님, 사무총장 산수 스님, 의륜문도회장 혜명 스님, 동해사 주지 무일 스님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동참했다.

법회는 법천 스님 사회로 시작됐다. 법장 스님의 상축문 낭독과 세계불교조계종 현성 스님 대회사에 이어 신임회장 회암 스님(본조계종 종정)은 취임사를 통해 불교문화 중흥을 위한 연합회 역할이 막중하다. 철저한 반성을 통해 난제들을 풀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연합회기를 전달받고 수석부회장 법장스님을 비롯한 신임 임원진에게 추대장을 수여했다.

이어 고희를 맞은 종정 의륜 스님은 법어를 통해 불법홍포를 위해 노력해왔고 미력하지만 이룬 성과는 우리 불자님들에게 다 돌려드린다. 더욱 발전시켜 세세생생 융성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며 출가 40년의 감회를 밝히고 의륜문도회의 합동 하례를 받았다.

또한 연합회 총재 대원 스님, 법상종 종정 담은 스님의 격려사와 자비종 해광 스님근본해동종 정일 스님의 축사, 사무총장 산수(한국근본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스님의 답례사, 동해사 주지 무일 스님의 발원문을 끝으로 법회가 마무리됐다.

현대불교  hyunbulnews@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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