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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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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건)
마음 밖서 구할 것 없는 도리 깨닫다
부끄럽지만 변하기 전의 내 모습을 먼저 말씀드려보자. 나는 외부의 자극에 지극히 민감한 감수성이 강한 청년이었기에, 정(情)도 많았고, 눈물도 많았으며, 좋아하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였고, 좋아하는 서책도 매우 좋아...
김원수/ 법인 바른법연구원 이사장  |  2018-01-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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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선지식이 지혜로 이끈다
“부처님은 아니 계시다. 나를 밝게 해주는 분이 있다면 그 사람이 곧 내 부처님 이시다”라는 말씀은 내가 만났던 선지식이 하신 말씀으로, 선지식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말씀이라 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상상할 ...
김원수/ 법인 바른법연구원 이사장  |  2018-01-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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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배양·정신 수양 〈금강경〉에 다 있다
부처님께서 가장 밝으실 때 설하셨다는 금강경, 부처님 마음이 담겨있다는 금강경, 이런 금강경 공부를 시작하지 50년이 되었다. 서당 개가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처럼, 아마도 금강경을 이처럼 오랜 세월 읽었다면 ...
김원수 바른법연구원장  |  2018-01-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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