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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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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행
포행마른 초목은 적적하고어느 새, 하루해는 또 저문다어쩔 수 없는 시간과어쩔 수 없는 길에서초목은 야위었고 해는 저물었다이 저녁에이 한...
박재완 기자  |  2018-01-12 15:30
라인
안부
안부찬바람이 매섭다잘들 있겠지작은 한 끼로 날개를 채우고잘들 있겠지추운 나무 꼭대기에 날개를 접으면그 저녁은 미안하다는 말이 되고구름 ...
박재완 기자  |  2018-01-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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