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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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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고 잊은 성보들, 제자리로 오려면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진열된 불교문화재를 관람하다 보면 어떤 인연으로 사찰에서 모시던 신상(神像)이 속세로 나와 수집이나 관람의 대상이 ...
최선일 문화재청 감정위원·홍은미 옥천사 학예실장  |  2018-01-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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