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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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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했던 선지식 만난 기쁨을 적다
근현대기에 가장 변화무쌍하게 변화된 것은 정보 통신이다. 20세기 초까지도 편지로 서로 정보를 교환했던 시절에 비하면 격세지감을 느낀다...
박동춘 동아시아차문화연구소장  |  2018-01-1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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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의 중심으로 펼쳐진 ‘交遊 인드라망’
며칠 전 초의선사(草衣禪師, 1786~1866)와 교유(交遊)했던 이들의 편지를 완역했다. 자료마다 간략한 내력과 특징을 수록한 원고는...
박동춘/ 동아시아차문화연구소장  |  2018-01-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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